본문

서브메뉴

교육혁명으로 미래를 열다 : 피로사회에서 본 놀이신학의 지혜
교육혁명으로 미래를 열다  : 피로사회에서 본 놀이신학의 지혜 / 문영석 지음
コンテンツ情報
교육혁명으로 미래를 열다 : 피로사회에서 본 놀이신학의 지혜
자료유형  
 단행본
 
180904181385
ISBN  
9788971083024 03370 : \18000
KDC  
235.84-5
청구기호  
235.84 문64ㄱ
저자명  
문영석
서명/저자  
교육혁명으로 미래를 열다 : 피로사회에서 본 놀이신학의 지혜 / 문영석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18
형태사항  
366 p ; 22 cm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49-366
초록/해제  
요약: ‘시그나360°웰빙지수’23개국 중 꼴찌 ‘OECD 행복지수’38개국 중 29위 왜 한국인의 행복지수는 경제 후진국보다 낮은 것일까? 이 책은 위기의 한국 사회를 조목조목 진단하고, 미래 한국의 새로운 이정표를 ‘놀이’에서 찾고 있다
기금정보  
강엘리사벳 학술연구기금의 연구비 지원에 의해 작성됨
키워드  
교육혁명 미래 놀이신학 기독교
기타서명  
피로사회에서 본 놀이신학의 지혜
가격  
\18,000
Control Number  
kpcl:223418
책소개  
‘성적지상주의’ ‘학벌주의’ ‘출세주의’ ‘입시지옥’ ‘취업지옥’ ‘승자독식’ ‘피로사회’ ‘과로사회’ ‘일중독’ ‘낮은 출산율’ ‘높은 자살률’ ‘앵그리angry 사회’ ‘헬조선’ 등. 이 모두는 오늘날 우리 한국 사회를 특징짓는 표현들이자, 우리들의 슬픈 자화상이다. 우리는 행복을 쫓아 경쟁하지만, [국제기구 행복지수] 조사를 보면 한국의 순위는 비슷한 경제 수준의 국가들에 비해서도 한참 뒤처져 있다. 그야말로 “성장과 행복의 역설”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다. 이제는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고 ‘삶의 좌표’를 다시금 점검해보아야 할 시점이다.

과거에 놀이는 게으른 인간들이나 철없는 아이들이 하는 쓸데없는 짓이자 시간낭비라고 비난받거나 평가 절하되었다. 독일 미학자 프리드리히 실러Friedrich Schiller는 “인간은 인간인 한에서만 놀이하며, 또한 놀이하는 한에서만 온전한 인간이다”라고 정의했고, 그는 놀이야말로 진정한 인간을 규정하는 기준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詳細情報

  • 予約
  • ない存在
  • 도서대출신청
  • 私のフォルダ
資料
登録番号 請求記号 場所 ステータス 情報を貸す
EM118143 235.84 문64ㄱ 대출실 대출가능 대출가능
마이폴더

*ご予約は、借入帳でご利用いただけます。予約をするには、予約ボタン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