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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격들에 대해 말하는가 : '사물'과 '사람'에 대한 인간학적 고찰
왜 인격들에 대해 말하는가  : '사물'과 '사람'에 대한 인간학적 고찰 / 로베르트 슈패만 지...
内容资讯
왜 인격들에 대해 말하는가 : '사물'과 '사람'에 대한 인간학적 고찰
자료유형  
 단행본
 
191021082527
ISBN  
9788930621786 93120 : \30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KDC  
165-5
청구기호  
165 S732ㅇ
저자명  
Spaemann, Robert
서명/저자  
왜 인격들에 대해 말하는가 : '사물'과 '사람'에 대한 인간학적 고찰 / 로베르트 슈패만 지음 ; 박종대 ; 김용해 ; 김형수 [공]옮김
발행사항  
서울 : 서광사, 2019
형태사항  
400 p ; 23 cm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원저자/원서명  
Personen: Versuche uber den Unterschied zwischen "etwas" und "jemand"
초록/해제  
요약: 이 책은 과 1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인격 개념을 정립하기 위한 다양한 철학자들의 사변적 노력과 철학적 개념을 성찰하며 서문을 연다. 서문에서 슈패만은 칸트 이후에 인권을 근거 짓는 데 있어서 중심 개념으로 작용했던 인격 개념을 우선 살펴본다. 서양 근대 과학의 영향을 깊게 받은 현대인에게 인격의 참된 의미를 곱씹고, 존재의 ‘목표’ 자체로 생명 사회에 책임을 지고 사는 일이 어떤 것인지 되짚어 보는 데 있어 좋은 동행자가 되어 줄 것이다.
키워드  
인격 독일철학 사물 사람
기타저자  
박종대
기타저자  
김용해
기타저자  
김형수
기타서명  
'사물'과 '사람'에 대한 인간학적 고찰
기타저자  
슈패만, 로베르트
가격  
\30,000
Control Number  
kpcl:228819
책소개  
이 책은 과 1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인격 개념을 정립하기 위한 다양한 철학자들의 사변적 노력과 철학적 개념을 성찰하며 서문을 연다. 서문에서 슈패만은 칸트 이후에 인권을 근거 짓는 데 있어서 중심 개념으로 작용했던 인격 개념을 우선 살펴본다. 서양 근대 과학의 영향을 깊게 받은 현대인에게 인격의 참된 의미를 곱씹고, 존재의 ‘목표’ 자체로 생명 사회에 책임을 지고 사는 일이 어떤 것인지 되짚어 보는 데 있어 좋은 동행자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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