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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부자 : '화식열전'으로 보는 고전 경제학
중국의 부자 : '화식열전'으로 보는 고전 경제학
- 자료유형
- 단행본
- 190627045705
- ISBN
- 9791185982588 13190 : \16000
- KDC
- 320.912-5
- 청구기호
- 320.912 이56ㅈ
- 저자명
- 이수광
- 서명/저자
- 중국의 부자 : 화식열전으로 보는 고전 경제학 / 이수광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스타리치북스, 2019
- 형태사항
- 319 p : 삽화, 초상 ; 22 cm
- 초록/해제
- 요약: 교양경제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 기타서명
- '화식열전'으로 보는 고전 경제학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kpcl:227200
- 책소개
-
전한의 역사가 사마천의 고전을 토대로 현대 중국의 경제적 원천을 통찰한 책이다. 이 책의 모태가 된 『사기』「화식열전」은 춘추 말부터 한나라 초까지 이름을 떨쳤던 중국 부자들을 소개하며 부를 축적·증식하는 ‘화식’의 본질과 속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마천은「화식열전」의 서두에서 부자가 되려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의 말처럼 부자가 되는 것은 누구나 바라는 일이건만 안타깝게도 누구나 부자가 되지는 못한다. 또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으며 대대손손 이름을 남기는 부자들은 더욱 희귀하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부자들은 공통적으로 부지런하고 성실하며, 신용을 지키고 강인한 추진력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그들이 내세운 경제관은 시대를 막론하고 가난과 씨름했던 백성들을 향하고 있었다. 서민경제를 위해 자신의 부를 아끼지 않았던 그들의 모습은 정경유착으로 무성한 잡음을 내고 있는 현대 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미 수천 년 전 중국에는 수많은 부자들을 통해 다양한 부를 축적하는 방법론이 탄생했다. 이 책에 소개된 중국인들의 다양한 ‘화식’을 살펴보고 부의 진정한 의미를 통찰하고자 한다. 또한 고대인뿐 아니라 도도하게 밀려오는 근대화 물결에 발맞춘 근대 중국인들을 통해 현대 중국 부의 원류를 거슬러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