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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중사색 : 아플 때 깨닫는 삶의 가치
병중사색 : 아플 때 깨닫는 삶의 가치
- 자료유형
- 단행본
- 0014406113
- ISBN
- 9788928404216 03810 : \1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chi
- KDC
- 810-4
- DDC
- 895.708-22
- 청구기호
- 810.829 한16ㅂ
- 저자명
- 강민구((姜玟求))
- 서명/저자
- 병중사색 : 아플 때 깨닫는 삶의 가치 / 글: 강민구 ; 그림: 이희중
- 발행사항
- 서울 : 한국고전번역원, 2016.
- 형태사항
- 279 p. : 천연색삽화 ; 22 cm.
- 총서명
- 고전작품선집
- 주기사항
- 한자표제: 病中思索
- 주기사항
- 감수: 오준호
- 서지주기
- 참고문헌 : p. 277
- 일반주제명
- 한국 고전 문학[韓國古典文學]
- 기타저자
- 이희중((李熙中))
- 원문파일
- 원문보기
- Control Number
- kpcl:224076
- 책소개
-
옛 선인들이 병을 앓으며 사색한 내용을 담은 『병중사색』. 고려 시대의 이규보李奎報와 이색李穡에서부터 조선 시대의 권근權近, 서거정徐居正, 김종직金宗直, 이식李植, 신흠申欽에 이르기까지 전통 시대 대표적인 문인 7명의 한시 작품이 실려 있다. 선조들은 병에 대하여 깊이 사색하였는데, 전통 시대의 지식인들은 유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하되, 도교나 불교적 사유를 더하여 질병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을 찾으려 했다. 우리는 그들이 남긴 답을 통하여 질병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