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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하는 할아버지 : 마음이 따스해지는 생활 동화
발레 하는 할아버지 : 마음이 따스해지는 생활 동화
- 자료유형
- 단행본
- 181017205950
- ISBN
- 9788998433147 73810 : \10000
- KDC
- 813.8-5
- 청구기호
- 373.3 신66ㅂ
- 저자명
- 신원미
- 서명/저자
- 발레 하는 할아버지 : 마음이 따스해지는 생활 동화 / 신원미 글 ; 박연경 그림
- 발행사항
- 고양 : 머스트비, 2016
- 형태사항
- [40] p : 삽화 ; 29 cm
- 초록/해제
- 요약: 마음이 따스해지는 생활 동화 『발레 하는 할아버지』. 주인공 남자아이가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건널목을 건너려고 한다. 아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발레를 배우기 위해 주민 센터에 가는 길이다. 처음엔 남자가 무슨 춤을 배우냐면서 할아버지가 반대했기 때문에 쉽지 않았지만, 아이는 엄마를 조르고 졸라서 할아버지와 함께 다닌다는 조건으로 어렵게 허락을 받아냈다. 당연히 할아버지와 손자의 관계가 좋을 리가 없다. 아이는 할아버지와 같이 다니는 게 창피할 뿐만 아니라 자기 마음도 잘 몰라주고, 발레를 ‘빨래’라고 말하는 할아버지가 밉기만 하다.
- 수상주기
- 샘터상 동화부문, 제34회
- 기타저자
- 박연경
- 기타서명
- 마음이 따스해지는 생활 동화
- 가격
- \10,000
- Control Number
- kpcl:223875
- 책소개
-
마음이 따스해지는 생활 동화 『발레 하는 할아버지』. 주인공 남자아이가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건널목을 건너려고 한다. 아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발레를 배우기 위해 주민 센터에 가는 길이다. 처음엔 남자가 무슨 춤을 배우냐면서 할아버지가 반대했기 때문에 쉽지 않았지만, 아이는 엄마를 조르고 졸라서 할아버지와 함께 다닌다는 조건으로 어렵게 허락을 받아냈다. 당연히 할아버지와 손자의 관계가 좋을 리가 없다. 아이는 할아버지와 같이 다니는 게 창피할 뿐만 아니라 자기 마음도 잘 몰라주고, 발레를 ‘빨래’라고 말하는 할아버지가 밉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