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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교수의) 공동체경제마을이야기 : 잘사는 마을기업·부자 되는 6차산업·전원3.0 귀농·귀촌
(현용수교수의) 공동체경제마을이야기 : 잘사는 마을기업·부자 되는 6차산업·전원3.0 귀농·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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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교수의) 공동체경제마을이야기 : 잘사는 마을기업·부자 되는 6차산업·전원3.0 귀농·귀촌
자료유형  
 단행본
 
0014842101
ISBN  
9791196184988 03320 : \19,000
DDC  
307.72 -22
청구기호  
331.4 현65ㄱ2
저자명  
현용수
서명/저자  
(현용수교수의) 공동체경제마을이야기 : 잘사는 마을기업·부자 되는 6차산업·전원3.0 귀농·귀촌 / 현용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홍익미래경영연구원, 2018.
형태사항  
415 p. : 천연색삽화 ; 23 cm.
주기사항  
기타표제:마을은 협동과 공유를 실천하는 공동운명체이다
서지주기  
참고 자료: p. 413-415
일반주제명  
지역 공동체[地域共同體]
일반주제명  
지역 경제[地域經濟]
원문파일  
  원문보기
Control Number  
kpcl:223696
책소개  
마을 자체가 하나의 사업체이고, 주민들은 마을의 주주들이다.
그래서 마을이 성공함으로써 주민 모두가 부자가 되는 것이다.

저출산, 고령화 그리고 갈등과 핍박으로 농촌·농업·농민이 정체된 현실에 위기의식을 느낀 저자가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아그리젠토 공동체정신 운동을 이 땅에 뿌리내리기 위해 수년간 국내, 국외의 많은 공동체마을을 방문하고 성공사례를 연구하였다. 그후 교육의 필요성을 깨닫고 대학원 과정에 ‘아그리젠토 6차산업 융·복합 경영 최고위’ 과정을 신설하여 공동체경제마을 만들기를 위한 조직을 만들었다.

Agriculture(생명농업+역사·문화=6차산업 융·복합), Genesis(창의성+홍익인간 정신=공동체 시민 정신), Tomorrow(내일+AI기술혁명=농촌 르네상스)을 뜻하는 아그리젠토(Agri Gen To: 그리스인이 BC 6세기에 건설한 부유한 농업국가) 정신은 사라져가는 지역공동체 정신을 일깨우고, 현대화, 산업화라는 명분으로 무너진 농촌을 다시 만드는 21세기 농촌재생 운동이다. 농촌을 신개념의 치유와 상생 그리고 평생학습의 공간으로 만들고, 농업은 모든 산업의 기초 재료를 제공하는 생명 산업으로 삼고, 농민은 농사를 짓는 단순개념의 사람이 아니라 3농農(농촌, 농업, 농민)에 의지한 6차산업 기업 등 도·농 간 교류를 통해 생산성을 책임지는 모든 사람과 기업을 포함한 광의적 개념으로 다시 정의해야 한다.

모든 성공적인 공동체경제마을은 다음의 세 가지 요소들이 잘 결합되어 있다. 첫째, 마을은 주민의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날 많은 문제들이 경제적인 것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둘째, 인문학적 요소가 있어야 한다. 마을 사람들은 서로 간의 믿음과 의리와 존중과 사랑이 있다. 또한 상호 간의 질서가 있다. 이것이 마을을 계속 존재하게 하는 인문학의 힘이다. 셋째는 마을의 지리적 공간적 관점이다. 마을이 어떤 곳에 어떻게 존재하느냐는 대단히 중요하다. 도시의 마을과 시골의 마을은 자연환경이 엄청나게 다르다. 주변에 어떤 사회적 인프라가 있느냐도 중요하다. 이러한 자연과 환경적인 요소는 마을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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