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사관장 : 미쓰다 신조 장편소설
사관장 : 미쓰다 신조 장편소설
- 자료유형
- 단행본
- 0013657165
- ISBN
- 9788959757343 04830
- ISBN
- 9788959757824 (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833.6 미57ㅅ
- 저자명
- 미쓰다 신조
- 서명/저자
- 사관장 : 미쓰다 신조 장편소설 / 미쓰다 신조 지음 ; 김은모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한스미디어, 2014.
- 형태사항
- 430 p. ; 21 cm.
- 총서명
- 미쓰다 신조 '작가' 시리즈.
- 주기사항
- 원저자명: 三津田信三
- 서지주기
- 참고문헌 : p. 430
- 원저자/원서명
- 蛇棺葬
- 기타저자
- 김은모
- 기타저자
- 삼진전신삼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kpcl:212498
- 책소개
-
미쓰다 신조 ‘작가’ 시리즈 세 번째 편『사관장』. 다섯 살이 된 ‘나’는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본가인 햐쿠미 가문으로 돌아온다. 햐쿠미 가는 산간 시골 마을의, 그 명망과 함께 전통 있는 오래된 집안으로 무언지 모를 비밀에 싸여 있다. 첩의 자식이라는 이유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 ‘나’는, 어느 날 불길한 분위기가 감도는 당집 백사당(百蛇堂)에 들어갔다가 정체 모를 ‘그것’이 스멀스멀 다가오는 공포 체험을 한다. 얼마 후 할머니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햐쿠미 가문에 전해져 내려오는 장례의례가 치러지게 된다. 의례가 치러지는 도중, 상주로서 백사당에 들어가 있던 아버지가 밀실 상태인 그곳에서 홀연히 사라지고 마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로부터 30년 가까이 지나, 성장한 ‘나’는 새어머니를 병구완하기 위해 다시 햐쿠미 가로 돌아온다. 새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일찍이 아버지가 그랬듯 ‘나’ 역시 새어머니의 시신과 함께 백사당에 머물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