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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 자료유형
- 단행본
- 15082666
- ISBN
- 9791195326464 03900 : \18000
- KDC
- 911-5
- 청구기호
- 911 이24ㅁ
- 저자명
- 이덕일
- 서명/저자
-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 이덕일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만권당, 2015
- 형태사항
- 390 p : 지도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83-385
- 서지주기
- 색인: p. 386-390
- 초록/해제
- 요약: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도발 등 주변국의 동북아역사 왜곡에 대항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세금 47억여 원을 투자하고 60여 명의 학자들이 8년여에 걸쳐 작업한 지도이다. 그런데 이 지도의 도엽이 일부 공개되자 물의가 일기 시작했다. 고구려 국경선이 세로가 되어버린 지도, 신라와 백제가 지워져버린 지도, 그리고 독도가 증발한 지도가 탄생한 것이 아닌가.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kpcl:209571
- 책소개
-
식민사학자들의 매국 행위를 통렬하게 고발한다!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도발 등 주변국의 동북아역사 왜곡에 대항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세금 47억여 원을 투자하고 60여 명의 학자들이 8년여에 걸쳐 작업한 지도이다. 그런데 이 지도의 도엽이 일부 공개되자 물의가 일기 시작했다. 고구려 국경선이 세로가 되어버린 지도, 신라와 백제가 지워져버린 지도, 그리고 독도가 증발한 지도가 탄생한 것이 아닌가.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는 이 ‘어처구니없는’ 지도가 다분히 치밀하게 의도적으로, 목적의식적으로 만들어진 지도라는 놀라운 비밀을 폭로한다. 저자는 국회 동북아특위 속기록을 공개하며 동북아역사지도가 ‘중국 동북공정을 추종하고, 일본 극우파의 침략사관을 그대로 따르는 지도’임을 현장감 있게 짚어간다. 제대로 된 역사, 왜곡되지 않은 역사를 기억하고 자랑스러운 역사를 후대에 물려주고 싶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시원하고 통쾌한 역사 고발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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