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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Ⅱ. 3 : 사람을 만나다
식객 Ⅱ. 3 : 사람을 만나다
- 자료유형
- 단행본
- 150414104092
- ISBN
- 9788998480219 07810 : \13800
- KDC
- 657.1-5
- 청구기호
- 657.1 허64ㅅ
- 저자명
- 허영만
- 서명/저자
- 식객 Ⅱ. 3 : 사람을 만나다 / 허영만 취재·글·그림
- 발행사항
- 서울 : 시루, 2014
- 형태사항
- 271 p : 채색삽도 ; 23 cm
- 초록/해제
- 요약: 『식객Ⅱ』는 ‘맛의 끝은 사람이다’라는 철학을 담아 4년여의 준비를 거쳐 1000만 화소급 프리미엄 올 컬러로 무장하여 더 싱싱하고 풍성한 식객Ⅱ로 돌아왔다. 요리사를 뛰어넘는 전문성과 인간미 넘치는 스토리, 현지인도 깜짝 놀라는 리얼리티와 진한 감동의 드라마로 연령과 성별을 초월해 독자들에게 우리 만화의 자긍심을 드높여준 식객에 혼신을 다한 빼어난 퀼리티의 그림으로 무장하여 보고, 읽고, 감동하는 만화에서 소장하고 싶은 작품의 가치를 더했다.
- 기타서명
- 사람을 만나다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kpcl:207949
- 책소개
-
맛은 함께 나눌 때 추억이 된다!
‘우리 맛’ 탐구《식객》15년의 대장정 완결판 『식객 2』제3권〈사람을 만나다〉. 국민만화가 허영만이 2년간의 취재를 통해 맛과 삶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식객》의 완결판으로,《식객 2》는 ‘맛의 끝은 사람이다’라는 철학을 테마로, 음식이야기에 서민의 애환과 이웃들의 희로애락을 맛깔스럽게 버무려 우리가 결코 맛볼 수 없는 인생의 맛에 빠져들게 한다. 요리사를 뛰어넘는 전문성과 인간미 넘치는 스토리, 현지인도 깜짝 놀라는 리얼리티와 진한 감동의 드라마를 만나볼 수 있다.
제2권은 ‘함께 나누는 맛에 대한 추억’를 소재로, 움츠러든 마음에 온기를 심고, 잃어버린 맛의 기억을 되살리는 소박하지만 힘 있는 음식이야기를 들려준다. 가을 전어의 고소한 향이 이웃의 희로애락과 새콤달콤하게 버무려지면 환상의 맛이 되는 전어무침, 혀끝에서 사르르 녹는 육회에 소주 한잔 곁들이면 어깨춤이 절로 나는 육회 삼종 세트, 선홍빛의 육즙과 비계의 쫄깃한 맛이 깻잎에 싸이면 황홀한 감동을 자아내는 흑돼지고기, 부산 사나이의 가슴까지 데우는 오뎅의 맑은 국물과 따끈한 청주의 랑데부가 전설이 되는 어묵과 오뎅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사람을 만나야만 알 수 있는 맛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