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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스타일이다 : 책읽기에서 글쓰기까지 나를 발견하는 시간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 책읽기에서 글쓰기까지 나를 발견하는 시간
- 자료유형
- 단행본
- 0000227212
- ISBN
- 9788927806035 03800 : \15000
- KDC
- 802.06-5
- 청구기호
- 802.06 장54ㄱ
- 저자명
- 장석주
- 서명/저자
-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 책읽기에서 글쓰기까지 나를 발견하는 시간 / 장석주
- 발행사항
- 서울 : 중앙북스, 2015
- 형태사항
- 331 p. ; cm
- 초록/해제
- 초록독서와 글쓰기로 일생을 살아온 문장 노동자 장석주의 30년 작법 노하우. 책읽기의 밀도가 촘촘해야만 좋은 글이 나온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글을 쓰는 게 바로 재능이다. 실패해도 상관없다. 다시 시도하라. 더 잘 실패하라. 중요한 것은 문장에 실린 생각이지 문장 자체는 아니다. 나쁜 문장이란 덜 숙성된 생각의 결과물이다. 좋은 글은 마음속에 흐르는 노래처럼 리듬을 타고 온다. 왠지 모르게 끌리는 글의 힘은 그 진실성에 숨어 있다.
- 기타저자
- 장석주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kpcl:206714
- 책소개
-
시인의 감성과 인문학적 통찰로 써내려간 창작 노트!
기형도가 가장 사랑한 시인이자 소설가, 에세이스트, 평론가 등 전 방위 문인으로 활동하는 장석주가 30년 넘게 자신의 글을 쓰고 또 글을 쓰는 방법을 강의하면서 얻은 깨달음을 정교하고 섬세하게 정리한 책을 내놓았다. 글을 잘 쓰려면 ‘많이 읽고 쓰는 것’보다 ‘제대로 읽고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그의 생각을 반영하듯 책은 글쓰기의 기본을 다지고 본질적인 안목을 기르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좋은 글쓰기를 위한 필수요소에서부터 작가로 성장하는 법, ‘작가들의 작가’로 일컬어지는 대가들의 작문 스타일에 담긴 비밀에 이르기까지, 실용적인 지침과 작가들의 노하우가 한데 어우러져 있다. 3만여 권의 다종다양한 책을 탐독한 독서광답게 책의 곳곳에는 글쓰기에 밑거름이 된 작가들의 말과 정신을 견고하게 해주고 열정에 기름을 부어줬던 명문장들이 실려 있어 그것을 읽는 지적 유희 역시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