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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 정택진 소설
결 : 정택진 소설
- 자료유형
- 단행본
- 140523103809
- ISBN
- 9788965744320 03810 : \11000
- KDC
- 813.7-5
- 청구기호
- 813.7 정883ㄱ
- 저자명
- 정택진
- 서명/저자
- 결 : 정택진 소설 / 정택진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해냄출판사, 2013 ((2014 3쇄))
- 형태사항
- 186 p ; 21 cm
- 주기사항
- 부록: 이외수문학상 경과보고. - 심사평. - 수상소감
- 내용주기
- 완전내용배, 까파지다. - 그 무거운 것이 덮칠지라도. - 까랑지지는 말자. - 무인도의 하느님. - 땅에는 피, 하늘에는 네온. - 저 높은 곳만을 향하여. - 아짐찬했다. - 얽히고설킨. - 문턱에서. - 낯선 사람들의 것
- 초록/해제
- 요약: 안개 자욱한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 세 친구!정택진의 소설 『결』. 가장 한국적인 소설분야로서 전자책이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작하기에 적합해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문학형식으로 각광받는 중편소설을 공모한 이외수문학상의 최종 수상작이다. 단단하고 안정적인 문장과 삶에 대한 깊은 사유...
- 수상주기
- 이외수문학상
- 기타서명
- 배, 까파지다
- 기타서명
- 그 무거운 것이 덮칠지라도
- 기타서명
- 까랑지지는 말자
- 기타서명
- 무인도의 하느님
- 기타서명
- 땅에는 피, 하늘에는 네온
- 기타서명
- 저 높은 곳만을 향하여
- 기타서명
- 아짐찬했다
- 기타서명
- 얽히고설킨
- 기타서명
- 문턱에서
- 기타서명
- 낯선 사람들의 것
- 가격
- \11000
- Control Number
- kpcl:203756
- 책소개
-
정택진 소설. 제1회 이외수문학상 수상작이다. 남도 연안 청청지역의 섬 청뫼도에서 태어나 의형제를 맺고 함께 자라온 세 친구가 오랜만에 바다낚시를 나섰다가 그만 배가 뒤집혀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다. 이들은 고향과 타지 생활을 오가며 광주 민주화 운동, 급격한 경제성장과 사회변화를 두루 겪은 세대로 대한민국 현대사를 구체적으로 투영하는 인물이다.
이들의 삶은 일견 평범하게 흘러가는 듯했으나 큰 사건을 겪으면서 삶의 방식은 물론이고 가치관마저 송두리째 바뀌는 경험을 한다. 그러나 지금 뒤집힌 배 위에서 하염없이 버티고 있는 이들에게 그토록 애면글면 살아온 삶이란 그저 바다 가운데의 한 점에 다시금 수렴될 뿐이다.
<결>은 세 친구가 한 배 위에서 동시에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같은 곳, 같은 시절에도 제각각 다른 삶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작가는 과거의 사건들을 씨줄로, 등장인물 각자의 서로 다른 삶의 입장과 체험을 통하여 하나의 사건을 꿰어 맞추는 작업을 날줄 삼아 이 둘을 서로 엮어 촘촘히 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한 사건이 빚어진 상황에 처한 각자의 삶을 풍부하게 반영한 서사와 리얼리즘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