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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 : 미공군의 공중폭격 기록으로 읽는 한국전쟁
폭격 : 미공군의 공중폭격 기록으로 읽는 한국전쟁
- 자료유형
- 단행본
- 0013230260
- ISBN
- 9788936482640 93910 : \25000
- KDC
- 911.0723-5
- 청구기호
- 911.0723 김883ㅍ
- 저자명
- 김태우
- 서명/저자
- 폭격 : 미공군의 공중폭격 기록으로 읽는 한국전쟁 / 김태우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창비, 2013
- 형태사항
- 484 p. ; 23 cm
- 주기사항
- 찾아보기: p. 477-484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442-472
- 기금정보
- 이 책은 2010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향된 연구임
- 키워드
- 한국전쟁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kpcl:202821
- 책소개
-
미국, 소련, 남북한의 사료를 총망라한 한국전쟁사의 기록
『폭격: 미공군의 공중폭격 기록으로 읽는 한국전쟁』은 한국전쟁기 미공군 공중폭격의 배경과 전개 과정을 분석해 천사 혹은 악마로 양극화된 양자의 역사인식 모두로부터 탈피하여 미국의 실체를 밝히고 한국전쟁의 참상을 되짚어보고자 한 책이다. 국내 최초로 미공군 최하급단위 임무보고서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미공군은 군사목표 공격에만 역량을 집중했고 민간지역을 폭격하는 따위는 결코 행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강력하게 반박하고 있다. 저자는 한국 전쟁기 미공군 문서 10만여 장을 수집, 분석해 당시의 러시아, 중국, 남북한 문서로 교차분석을 진행한 치밀한 연구결과를 수록하였다.
매일 임무 보고서를 작성했던 전폭기 조종사들은 자신의 임무를 마을‘, ’도시‘, ’흰옷을 입은 사람들‘에 대한 폭격으로 여과 없이 표현했다. 이러한 문서를 통해 공중폭격이 인도주의를 표방한 미국의 가치와 정면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적나라한 자료임을 보여준다. 한국전쟁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았지만 미국과 북한의 지속적인 위협으로 여전히 불안한 한국 사회를 보여주며, 전쟁과 공중폭격은 반세기 전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오늘날 문제임을 되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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