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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과 멋을 돋우는 신명 나는)우리 악기
(흥과 멋을 돋우는 신명 나는)우리 악기
- 자료유형
- 단행본
- 0000195558
- ISBN
- 9788925551692 74380 : \8800
- ISBN
- 9788925543840(세트)
- KDC
- 679-5
- 청구기호
- 679 이64ㅇ
- 저자명
- 이영민
- 서명/저자
- (흥과 멋을 돋우는 신명 나는)우리 악기 / 이영민 ; 민재희
- 발행사항
- 서울 : 랜덤하우스코리아, 2013
- 형태사항
- 117 p. : 삽화 ; cm
- 총서명
-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 25
- 초록/해제
- 초록자연의 소리를 닮은 우리 악기. 바이올린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예요. 그럼 해금이 무엇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아마 이름조차 처음 들어 본 친구도 있을 거예요. 해금은 활대로 문질러 연주하는 우리 현악기랍니다. 이처럼 우리 음악과 악기는 오랜 세월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서 전해져 내려왔지만, 요즘에는 자주 접하고 들을 기회가 없어 점점 잊혀지고 있어요.
- 기타저자
- 민재희
- 가격
- \8800
- Control Number
- kpcl:201632
- 책소개
-
[작품 내용]
오랜 세월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 전해져 내려왔지만, 요즘에는 자주 접하고 들을 기회가 없어 점점 잊히고 있는 우리 음악과 악기를 살펴봅니다. 장구의 반주에 맞추어 악기 하나로 연주하는 ‘산조’에는 어떤 악기들이 쓰일까요. ‘풍물놀이’를 즐기던 농부들은 어떤 악기를 연주할까요. 제사를 지낼 때, 임금님이 행차하거나 군대의 의식을 치를 때는요? 그 밖에도 선비들이 주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사랑방에서 연주하며 즐기던 풍류 음악, 궁중에서 의식이나 잔치가 있을 때 연주하던 ‘연례악’, 종교를 널리 알리거나 의식을 치르며 연주하던 ‘종교 음악’ 등에도 다양한 우리 악기가 쓰였습니다. 역사의 기록 속에는 남아 있지만, 지금은 보기 어렵거나 잘 연주되지 않는 악기들도 살펴보며, 우리 조상들의 흥과 멋을 느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