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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말보다 더 유창한 : 현대 독일·영미 음악미학의 논의들
음악, 말보다 더 유창한 : 현대 독일·영미 음악미학의 논의들
- 자료유형
- 단행본
- 00000716
- ISBN
- 9788966850570 94670 : \23000
- ISBN
- 9788966850563(세트)
- KDC
- 670.1-5
- 청구기호
- 670.1 오97ㅇ
- 저자명
- 오희숙
- 서명/저자
- 음악, 말보다 더 유창한 : 현대 독일·영미 음악미학의 논의들 / 오희숙 책임편집 ; 음악미학연구회 엮음
- 발행사항
- 파주 : 음악세계, 2012
- 형태사항
- 426 p : 악보 ; 26 cm
- 총서명
- 음악미학연구회 총서 ; 01
- 주기사항
- 편집위원: 신혜수, 우혜언, 정우진, 강나원
- 주기사항
- 음악미학연구회: 강나원, 강지영, 김한아, 류혜린, 신혜수, 오희숙, 우혜언, 원유선, 이은수, 이지연, 이혜진, 전천후, 정우진
-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키워드
- 음악미학
- 기타저자
- 음악미학연구회
- 기타서명
- 현대 독일.영미 음악미학의 논의들
- 가격
- \23000
- Control Number
- kpcl:197960
- 책소개
-
일반적으로 재현 예술이라 여겨지는 회화나 문학과는 달리, 추상 예술로 대표되는 음악은 그 모호함이나 추상성에도 불구하고, 아도르노는 오히려 이 때문에 음악이 그 어떤 언어보다도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예술이라고 주장한다. “음과 제스처는 마음의 매체들”이라는 바퇴(Charles Batteux)의 말처럼 소리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되는 음악은 그 안에 다양한 의미의 세계를 내포하며 우리를 감동시키고, 정복하며, 강권한다. 이 책의 13편의 논문들은 이러한 음악적 의미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전달하고 있으며, 특히 2000년대 이후에 발표된 영미ㆍ독일어권의 연구들로 구성, 음악미학 분야의 최근 동향을 폭넓은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