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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이랑 펑키랑
핑이랑 펑키랑 / 마크 데 벨 글 ; 피터 고즈 그림 ; 김지연 옮김
Contents Info
핑이랑 펑키랑
자료유형  
 단행본
 
00000033
ISBN  
9788994198149 77890 : \12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dut
KDC  
373.3-5
청구기호  
373.3 벨32ㅍ
저자명  
벨, 마크 데
서명/저자  
핑이랑 펑키랑 / 마크 데 벨 글 ; 피터 고즈 그림 ; 김지연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맹앤앵(다산북스), 2011
형태사항  
[31] p : 천연색삽화 ; 24x28 cm
총서명  
맹&앵 그림책 ; 15
초록/해제  
요약: 핑이랑 펑키랑 마크 데 벨 글 피터 고즈 그림 김지연 옮김 맹앵 그림책 시리즈 15권 서로 겉모습이 다른 펭귄이지만 편견을 갖지 않고 친구가 되는 두 펭귄의 아름다운 우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더불어 사람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 더미 위에서 놀고 있는 아기 펭귄을 통해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인간의 잘못으로 펭귄들이 더 이상 살 수 없는 세상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키워드  
핑이 펑키 그림책 덴마크동화 유아
기타저자  
Marc De Bel
기타저자  
Peter Goes
기타저자  
고즈, 피터
기타저자  
김지연
기타저자  
Goes, Peter
기타저자  
Bel, Marc De
가격  
\12000
Control Number  
kpcl:196103
책소개  
맹&앵 그림책 시리즈 15권. 서로 겉모습이 다른 펭귄이지만 편견을 갖지 않고 친구가 되는 두 펭귄의 아름다운 우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더불어 사람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 더미 위에서 놀고 있는 아기 펭귄을 통해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인간의 잘못으로 펭귄들이 더 이상 살 수 없는 세상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알을 부화한 어미 펭귄은 먹이를 찾아 떠난다. 하지만 먹이가 줄어들어 어미 펭귄은 일찍 아가 곁으로 돌아 올 수가 없다. 핑은 먹이를 찾아 엄마가 떠난 동안 다른 어린 펭귄들과 함께 펭귄 탁아소에서 기다려야만 한다. 마냥 엄마 아빠를 기다리는 것이 지루하기만 한 핑은 습관적으로 탁아소를 탈출한다.



녹아 없어진 얼음 때문에 헤엄을 쳐 피신한 펑키와 탁아소를 탈출한 핑은 유령마을에서 만나게 된다. 핑을 잡아먹기 위해 날아든 도둑갈매기를 피해 핑이 숨어든 쓰레기 더미에 감기에 걸린 펑키가 있었기 때문이다. 둘은 몸집과 생김이 달랐지만 금방 친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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