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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구 : 이영탁 첫 장편소설
이정구 : 이영탁 첫 장편소설
- 자료유형
- 단행본
- 00000066
- ISBN
- 9788962170542 03810 : \12000
- KDC
- 813.7-5
- 청구기호
- 813.7 이64ㅇ
- 저자명
- 이영탁 , 1947
- 서명/저자
- 이정구 : 이영탁 첫 장편소설 / 이영탁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미래를소유한사람들(MSD미디어), 2012
- 형태사항
- 355 p ; 21 cm
- 총서명
- 벌족의 미래 ; 1
- 초록/해제
- 요약: 이정구 벌족의 미래 1 이영탁 지음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이영탁의 첫번째 장편소설 저자가 이 소설을 집필하게 된 계기는 2011년 초 튀니지에서 일어나 들불처럼 번져나갔던 재스민 혁명이다 99 다수 시민들의 소망을 외면하고 수십 년 동안 사회의 기득권을 독점해온 1의 벌족閥族들 그들이 변해야 세상이 바뀐다는 문제의식에서 이 소설은 기획되었다
- 일반주제명
- 한국 현대 소설[韓國現代小說]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kpcl:195510
- 책소개
-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이영탁의 첫번째 장편소설. 저자가 이 소설을 집필하게 된 계기는 2011년 초 튀니지에서 일어나 들불처럼 번져나갔던 재스민 혁명이다. 99% 다수 시민들의 소망을 외면하고 수십 년 동안 사회의 기득권을 독점해온 1%의 벌족(閥族)들, 그들이 변해야 세상이 바뀐다는 문제의식에서 이 소설은 기획되었다.
1%와 99%, 과연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1%가 먼저 변하는 수밖에 없다. 이들이 절제하고, 배려하고, 양보하고, 손해보고, 때로는 희생해야 한다. 말로만 할 게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99%를 감동시키고 그들의 흥분을 자제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 재벌그룹 총수 이정구가 그 선봉에 섰다.
소설의 주인공은 삼현그룹을 이끌고 있는 이정구이다. 삼현그룹은 3대 편법 세습, 비자금 축적 등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는 당대 최대의 재벌그룹이다. 시민들은 더 이상 이런 부당한 경제권력이 세습되고 유지되도록 놔두지 않는다. 고조되는 시민들의 거센 저항과 후계를 둘러싼 자식들 간의 분쟁, 가신들의 반란 속에 이정구는 심각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극적인 결단의 순간, 과연 그가 선택한 해법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