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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퓨처 = Brain future : 뇌과학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브레인 퓨처 = Brain future : 뇌과학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 자료유형
- 단행본
- O김희11/10-62
- ISBN
- 9788956054650 034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511.18-4
- 청구기호
- 511.18 L987ㅂ
- 저자명
- Lynch, Zack
- 서명/저자
- 브레인 퓨처 = Brain future : 뇌과학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 잭 린치 지음 ; 김유미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북하우스퍼블리셔스, 2010
- 형태사항
- 367 p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51-361)과 색인수록
- 원저자/원서명
- Lynch, Zack /
- 원저자/원서명
- Neuro revolution
- 기타저자
- 김유미
- 기타저자
- 린치, 잭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kpcl:188656
- 책소개
-
21세기에 접어들면서 뇌과학은 단순히 정신질환이나 뇌와 관계된 질병들을 치료를 하는 목적을 넘어서 우리 자신의 마음을 앎으로써 행복하고 효율적으로 일하고, 배우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 있다. 즉, 신경과학은 삶의 다양한 분야와 관계를 맺고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브레인 퓨처>는 신경과학기술 산업의 동향에 대해 조사하며, 신경기술의 발달이 기업, 정부, 사회에 미치는 사회적 · 경제적 영향력을 예견해온 저자가 신경과학이 인류의 일상적인 삶에 파고들며 끼칠 영향력과 그 전망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신경과학의 발달이 가져올 미래가 낙관적임과 동시에 비관적일 수도 있다. 저자는 이 문제에 대해 아쉽게도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것이 옳다, 그르다, 라고 가치 판단을 하지는 않는다. 다만,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며 끝맺는다. 무엇보다 이 책의 미덕은 그저 추상적으로 생각해오던 발달한 미래사회에 대해 명확한 증거와 연구 상황들을 분야별로 나누어 쉽게 보여준다는 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