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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된 친구들
한글이 된 친구들
저자 : 이호백
출판사 : 재미마주
출판년 : 2008
정가 : 18000, ISBN : 9788986565836

책소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자음과 모음이 만나 토끼, 강아지, 나비, 잠자리, 고양이, 다람쥐, 새, 오리, 아기곰 등 귀여운 동물들이 생깁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기차, 풍선도 생깁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동물들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물건들이 생기니 한글놀이는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어려서부터 체험하는 예술놀이와 디자인 감각 훈련은 어린이들의 두뇌 발달에 소중한 자산이 됩니다. 아이들이 한글 자모 형태를 가지고 놀며 안정적인 질서와 구조의 아름다움을 느껴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한글 자모 스티커 놀이책은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한 리무벌 스티커로 13 종류의 자음과 5종류의 모음으로 모든 한글을 쓸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 수 있어 한글을 익히며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목차


『꼬마책, 동물의 세계』, 『담이네 식구』,『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 『쥐돌이는 화가』, 『도시로 간 꼬마 하마』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뽀끼뽀기 숲의 도깨비』의 글을 썼다. 기획한 책으로는 『우리문화발견』시리즈, 『내가 처음 가본 그림박물관』시리즈 등이 있다. 출판사 대표로 있으면서 지역의 독서운동 단체나 어린이 전문서점 등의 초청으로 그림책 강연을 하는 한편, 그림책 창작에도 꾸준히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서울 둔촌동에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